모바일 청첩장 문구 — 같은 인사말을 회사·친구·부모님 지인 모두에게 보내도 될까요?
받는 사람이 회사·어른·친구로 섞여 있으면 높임이 고른 「기본」이나 「정중」이 안전합니다. 친구 말투(「귀엽게」)를 쓰고 싶다면 링크를 둘로 나누세요.
부모님 지인께는 부모님이 보내는 글이 자연스럽습니다. 청첩장을 복사해 부모님용 인사말과 부모님 연락처·계좌로 바꾼 링크를 하나 더 만들면 됩니다.
카톡 카드에 날짜·예식장이 이미 보이므로, 함께 보내는 메시지는 관계에 맞는 인사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모바일 청첩장 인사말 5가지, 무엇이 다른가요?
모바일 청첩장 인사말은 한 번 정하면 회사 단톡방, 대학 친구, 부모님 지인에게 같은 링크로 그대로 갑니다. 뚝딱컷은 AI 도구와 사람 손으로 식전영상·행사 영상을 만드는 영상 제작 스튜디오이고, 예비부부가 직접 쓰는 무료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 도구도 운영합니다. 그 도구에 들어 있는 인사말 다섯 가지를 그대로 옮겨 나란히 놓았습니다.
| 인사말 | 첫 문장 | 줄 수 | 잘 맞는 받는 사람 | 조심할 점 |
|---|---|---|---|---|
| 기본 |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 5줄 | 회사·친구·친척 누구에게나 | 무난한 만큼 개성은 적습니다 |
| 정중 |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났습니다. | 4줄 | 직장 상사·거래처·어른 | 친한 친구에겐 조금 딱딱하게 읽힙니다 |
| 따뜻하게 | 햇살처럼 따뜻한 사람을 만나 | 5줄 | 가까운 지인·친척 | 비유가 들어가 있어 어른께는 취향을 탑니다 |
| 짧게 | 저희 두 사람, 결혼합니다. | 2줄 | 사진을 앞세우고 싶은 분, 동호회·모임 | 격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께는 짧게 느껴집니다 |
| 귀엽게 | 우리 둘이 드디어 결혼해요! | 3줄 | 친구·동기 | 회사·어른께 같은 링크로 가면 가볍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첫 문장과 줄 수는 뚝딱컷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 화면의 인사말을 그대로 세었습니다(빈 줄 제외). 「잘 맞는 받는 사람」은 문장 높임 정도를 보고 나눈 것이라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 모두 「모시는 글」 칸 하나에 들어갑니다. 날짜·예식장·오시는 길은 달력과 지도 칸이 따로 보여 주기 때문에, 인사말에는 두 사람의 마음만 담아도 됩니다.

회사·친구·부모님 지인, 한 링크로 다 보내도 되나요?
보내도 됩니다. 다만 받는 사람 폭이 넓을수록 「기본」이나 「정중」처럼 높임이 고른 문장이 안전합니다. 친구용 말투(「귀엽게」)를 쓰고 싶다면 링크를 둘로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가장 많이 갈리는 곳은 부모님 지인입니다. 부모님 지인께는 두 사람이 아니라 부모님이 보내는 글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뚝딱컷 청첩장은 「내 청첩장 보관함」에서 「복사해서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 사진·음악·꾸밈 효과를 그대로 불러온 새 청첩장이 열리고, ③ 단계 인사말 칸에 「👪 부모님용 인사말」 버튼이 생깁니다. 그 버튼이 넣어 주는 문장은 이렇습니다.
- 늘 보살펴 주시고 아껴 주신 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좋은 짝을 만나 새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부모님이 지인께 드리는 첫 문장. 「저희 아이들」로 시작해 보내는 사람이 부모님임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바쁘시더라도 귀한 걸음 하시어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하게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랑·신부 이름을 적어 두었다면 「두 사람의」 자리에 두 이름이 들어갑니다
- 연락처·계좌는 부모님 것으로버튼을 누르면 「가족 연락처·계좌도 부모님 것으로 바꿔 주세요」라는 안내가 함께 뜹니다
복사로 만든 청첩장은 새 주소로 나오고 원래 청첩장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는 원래 링크를, 부모님 지인께는 새 링크를 보내면 됩니다.
카톡으로 보낼 때 함께 쓰는 한 줄은 어떻게 쓰나요?
모바일 청첩장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링크 위에 카드가 하나 붙습니다. 뚝딱컷 청첩장 카드에는 첫 화면 사진, 「신랑 ♥ 신부 결혼합니다」 제목, 「날짜·요일·시간 · 예식장」 한 줄, 「청첩장 보기」 버튼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카드가 날짜와 장소를 이미 보여 주므로, 함께 보내는 메시지에는 받는 사람과의 관계에 맞는 인사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같은 내용을 메시지에 또 적으면 읽을 거리만 늘어납니다.
| 받는 곳 | 함께 보내는 한 줄 예시 |
|---|---|
| 회사 단톡방 | 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소식 전해 드립니다. |
| 직장 상사·어른 개인톡 | 찾아뵙고 드려야 하는데 링크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귀한 걸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친구 개인톡 | 나 결혼해! 와서 밥 먹고 가. |
| 오래 연락 못 한 지인 | 오랜만에 연락드려요. 좋은 소식이 있어 조심스럽게 전합니다. |
위 예시는 뚝딱컷 편집팀이 받는 곳별로 높임 정도를 맞춰 쓴 예시 문장입니다. 그대로 쓰기보다 평소 말투로 바꿔 쓰시는 것을 권합니다.
인사말을 직접 쓸 때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다섯 가지가 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 직접 쓰기」를 누르면 됩니다. 빈칸에서 시작하지 않고 지금 고른 인사말이 입력 칸에 먼저 들어가므로, 고칠 부분만 바꾸면 됩니다.

- 날짜·장소는 빼도 됩니다달력과 오시는 길 칸이 따로 있어서, 인사말에 다시 적으면 같은 내용이 두 번 보입니다.
- 계좌 이야기는 계좌 칸에인사말에 「마음 전하실 곳」을 쓰기보다, 계좌 기능을 켜고 신랑 측·신부 측에 나눠 넣으면 하객이 누르는 대로 복사됩니다.
- 참석 여부 부탁도 기능으로「참석 여부」를 켜 두면 하객이 남긴 답이 보관함에 참석·식사 인원 합계와 함께 모입니다. 인사말에 「꼭 답장 주세요」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 줄을 짧게 끊기휴대폰 화면에서 가운데 정렬로 보이므로, 한 줄을 15자 안팎으로 끊으면 미리보기에서 덜 어색합니다.
- 미리보기로 마지막 확인적는 대로 오른쪽(휴대폰은 아래 「👀 미리보기」) 화면에 바로 들어갑니다.
돌잔치·칠순 초대장도 같은 화면 구조이고, 인사말은 돌잔치가 기본·정중·짧게·귀엽게 네 가지, 칠순이 기본·정중·짧게 세 가지입니다.
예식이 끝나면 인사말은 어떻게 되나요?
뚝딱컷 청첩장은 예식 다음 날부터 같은 주소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면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예식 뒤에 링크를 다시 열어 본 하객에게는 초대 인사 대신 감사 인사가 보입니다. 감사 화면에도 계좌를 보일지는 만들 때 고를 수 있습니다.
청첩장은 예식일로부터 30일 동안 열리고, 그 뒤에는 사진·정보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남겨 두고 싶은 사진은 기간 안에 저장해 두세요. 인사말 다섯 가지를 직접 바꿔 보려면 뚝딱컷 청첩장 만들기 화면에서 가입 없이 바로 눌러 볼 수 있습니다.
청첩장 다음으로 준비하시는 식전영상은 식전영상 진행 순서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바일 청첩장 문구는 몇 줄이 적당한가요?
청첩장 인사말에 계좌번호를 써도 되나요?
부모님 지인께 보낼 청첩장은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카톡으로 청첩장 보낼 때 멘트는 꼭 써야 하나요?
예식이 끝난 뒤 청첩장 링크를 열면 어떻게 보이나요?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카톡으로 물어보세요
무료 셀프 제작은 만들기 화면에서 바로 하실 수 있어요.
대행(유료)이나 식전영상 상담은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