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컷 › 회사 소개
뚝딱컷(DDCUT)은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숏폼·3D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대행입니다. 사장님이 폰으로 찍어 보내주신 사진·영상으로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틱톡·네이버 클립용 세로형 숏폼을 1편 39,000원(부가세 별도)에 만들고, 촬영 소재가 없는 경우에는 캐릭터·배경·모션을 처음부터 만드는 3D·애니메이션 영상을 분당 150,000원부터 제작합니다. 촬영 출장은 하지 않으며, 2025년부터 운영 중입니다.
두 가지 영상을 만듭니다. 실사 숏폼은 보내주신 소재를 대본·컷편집·자막·나레이션·BGM까지 넣어 48시간 안에 완성본으로 드리는 일이고, 3D·애니메이션은 웨딩·돌잔치 식전영상, 제품 홍보, 브랜드 인트로처럼 찍을 대상이 없거나 제대로 한 편 만들고 싶을 때 캐릭터부터 만들어 제작하는 일입니다. 둘 다 세로 9:16이라 한 번 만들면 릴스·쇼츠·틱톡·클립에 같은 파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촬영을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업계에서 편집만 맡기면 보통 10~15만원, 기획·촬영·편집을 전부 맡기면 15~30만원 이상이 드는데, 그 차이의 대부분이 출장비와 촬영 인건비입니다. 뚝딱컷은 그 비용을 처음부터 빼고 편집만 합니다. 3D·애니메이션도 재능마켓에서 분당 30~35만원대인 작업을 AI 제작 도구를 써서 절반 수준에 만듭니다. 싼 것과 비싼 것이 아니라, 다른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