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숏폼
이 사례는 방향지시등 켜기를 어린이 눈높이로 알리기 위해 촬영 없이 10일 만에 90만원으로 제작한 42초 세로 교통안전 캠페인 숏폼입니다. 장난감 도시 3D 연출과 제작 방식, 비용 90만원·기간 10일을 뚝딱컷이 정리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숏폼 한눈에
| 영상 종류 | 안전 캠페인 · 3D 장난감 도시 애니메이션 · 말풍선 자막 |
|---|---|
| 길이 · 화면 규격 | 42초 · 9:16 세로 (720×1280) |
| 쓰이는 곳 | 안전 캠페인 · 학교·기관 교육 · SNS 세로 화면 |
| 맞는 업종·기관 | 경찰·교통안전 기관·지자체·학교의 안전 교육 숏폼, 보험·자동차 관련 캠페인 |
| 제작 비용 · 기간 | 90만원 · 10일 (이 사례 기준) |
| 포함된 작업 | 기획 · 시나리오 · 장면 제작(AI 이미지·영상 생성, 3D·모션그래픽) · 편집 · 자막 · 배경음악 |
| 준비할 자료 | 교육 문구(수칙 1~2개), 대상 연령, 등장 차량·인물 수, 로고 |
| 촬영 | 현장 촬영 없이 제작 |
| 서류 | 견적서 · 전자계약서 ·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
장면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 파스텔색 장난감 도시의 횡단보도 앞에 선 할머니와 아이 앞으로 흰 차가 「노크도 없이 벌컥」 들어오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 빨간 차가 「똑똑, 오른쪽으로 돌아갈게요」 하고 깜빡이를 켜는 장면과, 노크 없이 우회전하다 화면에 금이 가는 장면을 대비해 보여 줍니다.
- 「다시, 이번엔 노크하고」 자막 뒤에 같은 상황을 깜빡이를 켠 채로 다시 보여 주고, 차로를 바꿀 때도 「똑똑, 들어가도 될까요?」 「네, 들어오세요」 말풍선으로 같은 규칙을 반복합니다.
- 마지막은 「깜빡이는 도로 위 노크! 좌·우회전과 차로 변경 전, 방향지시등 켜기」 정리 화면으로 닫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숏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깜빡이 = 노크」라는 비유 하나를 정하고, 같은 장면을 「노크 없이 → 노크하고」 두 번 보여 주는 반복 구조로 스토리보드를 만들었습니다. 말풍선 대사는 아이가 읽을 수 있게 짧게 맞췄습니다.
- 도시·차·인물은 장난감 질감의 3D로 만들어 모든 장면에서 같은 세트가 보이게 했고, 유리 깨짐 효과와 말풍선은 모션그래픽으로 얹었습니다. 세로 화면에 맞춰 도로를 위아래로 길게 배치했습니다.
이 사례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어린이용 안전 교육 영상도 이런 방식으로 되나요?
네. 이 사례처럼 장난감 도시와 말풍선으로 만들면 어린이가 보기 쉽고, 학교·기관의 교육 화면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교육 문구가 정해져 있으면 그대로 넣습니다.
같은 장면을 두 번 보여 주는 이유가 있나요?
「하지 말 것」과 「할 것」을 같은 장면으로 대비하면 규칙이 한 번에 기억됩니다. 그래서 이 영상도 우회전 장면을 노크 없이 한 번, 노크하고 한 번 보여 줬습니다.
42초 캠페인 숏폼의 비용과 기간은요?
이 사례는 42초 세로 기준 제작 비용 90만원, 제작 기간 10일이었습니다. 3D 세트와 차량 수, 말풍선 분량에 따라 달라지며 스토리보드와 함께 견적서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