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서비스 홍보
한강버스 이용 홍보영상
이 사례는 한강버스 운행 1년을 시민의 하루로 보여 주기 위해 촬영 없이 7일 만에 160만원으로 제작한 55초 가로 공공 서비스 홍보영상입니다. 장면 구성과 한·영 자막, 제작 방식, 비용 160만원·기간 7일을 뚝딱컷이 정리했습니다.
한강버스 이용 홍보영상 한눈에
| 영상 종류 | 공공 서비스 홍보 · 시네마틱 실사풍 · 한·영 자막 |
|---|---|
| 길이 · 화면 규격 | 55초 · 16:9 가로 (1280×720) |
| 쓰이는 곳 | 공공기관 홍보 · 홈페이지 · 유튜브 · 행사 상영 |
| 맞는 업종·기관 | 지자체·공기업·공공기관의 서비스 1주년·이용 안내, 교통·관광 홍보 |
| 제작 비용 · 기간 | 160만원 · 7일 (이 사례 기준) |
| 포함된 작업 | 기획 · 시나리오 · 장면 제작(AI 이미지·영상 생성, 3D·모션그래픽) · 편집 · 자막 · 배경음악 |
| 준비할 자료 | 서비스 소개 자료, 공식 사진(시설 외형), 로고·명칭 표기 규정, 외국어 자막 원문(있으면) |
| 촬영 | 현장 촬영 없이 제작 |
| 서류 | 견적서 · 전자계약서 ·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
장면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 손이 강물에 종이배를 띄우는 장면과 「1년 전, 작은 배 하나가 강 위에 떴습니다」 자막으로 시작해, 아침 안개 속을 지나는 한강버스로 이어집니다.
- 창가 자리에서 노트북과 커피를 둔 승객, 창밖을 가리키는 아이와 할머니, 나란히 앉은 두 승객처럼 배 안의 일상을 짧은 장면으로 번갈아 보여 줍니다.
- 해 질 녘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강을 가르는 한강버스를 멀리서 잡고, 외국인 승객이 창밖을 보며 웃는 장면을 더합니다.
- 마지막은 야경 위에 「한강버스 1년, 매일 새로운 서울」 자막으로 닫습니다. 자막은 전 구간 한국어 아래 영어를 함께 넣었습니다.
한강버스 이용 홍보영상,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년 전 → 지금」이라는 시간 축 하나로 이야기를 잡고, 배 밖 풍경 3장면과 배 안 사람 4장면을 번갈아 배치하는 스토리보드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 배와 강 풍경은 새벽·낮·밤 세 시간대의 빛을 다르게 지정해 AI 영상 생성했고, 승객 장면은 같은 좌석·창문 구조를 유지해 한 배 안으로 보이게 했습니다. 한·영 자막은 편집에서 같은 위치에 고정했습니다.
이 사례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공공기관 홍보영상도 촬영 없이 가능한가요?
네. 이 영상의 배·강·승객 장면은 모두 생성한 장면입니다. 실제 시설의 외형을 맞춰야 하면 공식 사진을 받아 모양·색을 맞추고, 로고나 명칭은 요청하신 자리에만 넣습니다.
외국어 자막을 같이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사례는 한국어 자막 아래 영어를 함께 넣었습니다. 번역문을 주시면 그대로 넣고, 없으면 초안을 만들어 확인받은 뒤 넣습니다.
55초 공공 홍보영상의 비용과 기간은요?
이 사례는 55초 가로 기준 제작 비용 160만원, 제작 기간 7일이었습니다. 등장 장면 수와 자막 언어 수에 따라 달라지며, 견적서와 계약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